평소 오래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어깨와 등이 뻐근한 느낌이 든다면 아래영상처럼 앉은 자세에서 대흉근(가슴 근육)을 마사지 -> 가슴 열면서 등 펴는 스트레칭 -> 등 회전 스트레칭을 따라해주세요.
대부분 어깨와 등 통증의 가장 큰 원인은 오래 앉아있는 자세로 인해 짧아진 가슴 근육(대흉근)과 등의 부족한 움직임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어깨는 점점 앞으로 말리고, 가슴 근육은 그 자세에 맞게 짧게 굳어지는데, 이때 짧아진 가슴 근육이 어깨를 앞으로 잡아당기면 등 근육은 늘어난 상태로 하루종일 버티느라 쉽게 지치고 뻐근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영상 순서대로 굳은 가슴 근육을 마사지로 풀고 가슴을 열어 짧아진 근육을 늘리고 등을 펴준 뒤, 굳어있던 등을 회전시켜 움직임을 되살려주면 어깨와 등의 불편함과 뻐근함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만약 스트레칭 중 통증이 느껴지거나 찌릿하고 저린 느낌이 든다면 즉시 멈춰주셔야합니다.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공부하거나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오랜시간 들여다 보는 일 때문에 등이 굽어 목과 등쪽에 통증이 있다면, 아래영상처럼 목 등쪽(경흉추) 부분을 움직여주세요.
경흉추 부분의 움직임이 부족하면, 견갑거근과 상부승모근 등 목과 어깨를 연결해주는 근육들이 늘어난 상태로
평소 운전 또는 공부, 컴퓨터 작업 등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목과 어깨, 등이 뻣뻣한 느낌이라면, 아래영상의 운동을 따라 해주세요.(이 운동은 서있는 자세 또는 앉아있는 자세에서도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한 자세로 오래 앉아있으면, 목(경추) 주변의 근육은 탄성을 잃어 관절이 쉽게
평소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보면, 등이 굳어서 뒷목에 통증은 물론, 어깨통증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 아래영상처럼 페트병을 들고 팔을 뒤로 넘겨주시면 페트병의 무게가 팔을 자연스럽게 뒤로 당기면서 혼자서는 잘 펴지지 않던 굽은 등이 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원래 등은 팔을 들어올리거나 고개를 움직일 때 마다 함께 움직여야하는 부위인데, 하루종일 앉아있다보면 등이 굽은상태에 적응되어 점점 움직임이 떨어지고 이로인해 등이 해야할 역할을 목과 어깨가 대신 하여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어느정도 무게가 있는 2L짜리 페트병을 잡고 뒤로 넘겨주면, 그 무게를 버티려고 배와 허리 근육이 같이 힘을 주면서 몸통이 흔들리지 않게 중심을 잡아줍니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휴대폰을 들고 뒤로 넘겨주셔도 됩니다.)
운동 방법으로는 의자에 앉아 양쪽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손으로 페트병을 잡아주세요.
그 후 팔꿈치를 살짝 구부린 상태로 공을 머리 위로 천천히 들어올리면서 상체를 부드럽게 뒤로 젖혀주세요. 이때 등이 펴지면서 시원한 느낌을 받아야합니다.
❌주의사항❌
상체를 젖힐 때 허리가 꺾이는 느낌이 들거나 통증이 느껴진다면 즉시 멈춰주셔야 하며, 어깨가 아프신분은 통증이 없는 범위까지만 팔을 들어주세요.
평소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보면, 등이 굳어서 뒷목에 통증은 물론, 어깨통증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 아래영상처럼 페트병을 들고 팔을 뒤로 넘겨주시면 페트병의 무게가 팔을 자연스럽게 뒤로 당기면서 혼자서는 잘 펴지지 않던 굽은 등이 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원래 등은
평소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보면, 등이 굳어서 뒷목에 통증은 물론, 어깨통증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 아래영상처럼 페트병을 들고 팔을 뒤로 넘겨주시면 페트병의 무게가 팔을 자연스럽게 뒤로 당기면서 혼자서는 잘 펴지지 않던 굽은 등이 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원래 등은
짐볼위에 누워서 등을 펴려고 했는데, 허리만 꺾이는 것 같고 등은 그대로인것 같은 느낌 든적 있지 않으신가요?
오래 앉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면, 가슴 앞쪽 근육과 갈비뼈 사이 근육들이 짧아지고 반대로 등 뒤쪽을 펴주는 근육들은 늘어난 상태로 약해질 수 있습니다.
앞은 당기고 뒤는 힘이 없으니 중력에 의해 더 더욱 흉추는 잘 열리지 않을 수 있는데, 이 상태에서 등을 펴려고하면 몸은 그나마 잘 움직이는 허리쪽이 젖혀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정작 움직여야할 등은 그대로인 상태로 허리에만 부담이 쌓이고 나중엔 허리 근육이 과하게 사용되어 뻐근함이나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짐볼 위에서 등을 펴기 위해선 아래영상처럼 갈비뼈 아래와 허리에 두는것이 아닌, 배에 살짝 힘을 준 상태로 짐볼이 등에 닿는 위치를 날개뼈 위쪽과 아래쪽 두 곳에 대고 펴주면 잘 굳는 윗 등과 중간 등 부위를 둘다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손은 뒤통수를 가볍게 받친 상태로 팔꿈치를 양옆으로 벌려주세요. 이때 손은 머리 무게를 받쳐주는 역할이며, 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지지해줘야합니다.
❌주의사항❌
허리에 찌릿한 느낌이 들거나 목에 힘이 많이 들어온다면 즉시 멈춰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짐볼위에 누워서 등을 펴려고 했는데, 허리만 꺾이는 것 같고 등은 그대로인것 같은 느낌 든적 있지 않으신가요?
오래 앉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하면, 가슴 앞쪽 근육과 갈비뼈 사이 근육들이 짧아지고 반대로 등 뒤쪽을 펴주는 근육들은 늘어난 상태로 약해질 수 있습니다.
앞은 당기고 뒤는 힘이
허리의 뻐근함과 통증으로 오래 못주무시거나 똑바로 누워자기가 힘들다면, 자기전에 아래영상처럼 스트레칭해주세요.
만약 다리앞쪽과 고관절 앞쪽이 늘어나는 느낌이 들지않는다면, 아랫배 힘을주면 늘어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골반의 후방경사)
평소 오래 앉아있거나 운전을 오래할 경우 고관절 굴곡근이 (특히 장요근 중 대요근)이 뻣뻣해져 표면기립근 과하게 활성화되고 이로인해 허리가 과신전되어 허리에 계속된 압박과 불편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허리를 꺽어서 스트레칭 하시면 안되며, 저림과 통증이 나타나면 멈춰주세요.
평소 오래 앉아있다가 일어날 때, 세수할 때, 여행가서 오래 걸을 때 허리가 계속 뻣뻣하고 끊어질듯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아래영상처럼 앉은자세에서 엉덩이 근육을 푼 후 → 고관절 움직임을 만들어 → 엉덩이 근육이 제대로 쓰일 수 있게 만들어주시는것이 중요합니다.
허리통증의 원인은
891 Followers 499 Following🇰🇷 賢현 | 만화 작가 지망생 | 사회복지학문 연구생 | 작업과 소박한 일상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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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투자자 | 일할 때 빼고 B급 갬성 | 시리즈는 하이라이트
9K Followers 5K Following해외주식에 주로 투자하며 은퇴를 노리는 직장인.
투자, 일상, 여행, 문화 등 이것저것.. 흥미로운 주제는 닥치는 대로 씁니다.
제가 쓰는 글들은 하이라이트 탭, 아티클로 남겨놓고 있습니다.
#미국주식 #일본주식 #투자 #소통 #재미 #일상 #여행
23K Followers 3K Following이코노미21 기자입니다.
眞保주의와 Data Journalism을 추구하며 연준에 관한 기사를 씁니다.
Data를 무미건조한 수치가 아닌 Data가 속삭이는 숨어있는 Story을 추적합니다.
프사와 실물은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知𝕩者不如好𝕩者 好𝕩者不如乐𝕩者。